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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술사 준비/개괄

[정보관리기술사] 준비를 시작하며……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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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  론

2022년 새해가 밝아 왔다.

현재는 2022년 1월 13일 목요일.

 

어쩌다 보니……

벌써 실무 3년차가 되었다.

 

아직 실무 연차로만 따지면, 요즘 유행하는 말로 "응애" 라고 할 수 있다.

 

그러나 개인적으로는 점점 숨이 조여온다.

그 이유는 슬슬 목표했던 시기가 다가오기 때문이다.

 

바로 바로 바로 바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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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  술  사

를 쳐야 할 시간이 다가오기 때문이다.

 

애당초 이건 필자의 인생 목표 중 하나였다.

왜 하필 기술사냐고?

 

왜냐하면…… 그곳에 기술사가 있기 때문이다.

 

IT쪽의 기술사는 크게 정보관리기술사와 컴퓨터시스템응용기술사가 있는데, 여러 기술사 멘토 분들께 여쭤본 결과,

출제 문항에만 조금의 차이가 있을 뿐, 기술사 획득 후 커리어나 혜택은 큰 차이점이 없는 것 같아서,

정보관리기술사를 응시하기로 결심했다.

 

그래서 기술사를 가장 빨리 응시할 수 있는 방법인 「기사 자격 획득 → 실무 경력 4년 종사 → 기술사 응시」 라는 테크 트리를 따라갈 수 있도록 노력했다.

(다른 방법으로는 실무에 최소 7 ~ 10년을 종사해야 한다.)

 

그래서 18년 11월에 정보처리기사 3회차 필기 & 실기를 합격했고,

19년 12월에 첫 회사에 입사하여 지금까지 실무 경력을 쌓고 있다.

 

그러니까 아직 만으로는 2년이 남았다.

하지만 2년 훅 간다.

(필자는 보통 물이 컵에 반 정도 차있으면, '물이 50ml 밖에 안 남았네!' 하는 스타일이다.)

 

기술사를 1차만에 합격하리라고 망상하지는 않지만,

1차만에 합격할 각오로 들어가야 하는 것은 맞는 것 같다.

 

그리고 필자의 공부 스타일은

책(참고서) + 필기 + 기록 스타일이기에,

이 지식들이 누군가에겐 도움이 될 수도 있으니, 블로그에 공유하며 학습해나갈 예정이다.


참  고  서

참고서는 예문사의 정보처리기술사 개정 4판 1쇄를 기본으로 하였다.

그래서 앞으로 1차적으로 정리할 내용은 모두 위 책에서 나오는 내용을 기반으로 하여 필자의 이해를 덧붙여 정리한 것일 것이다.

 

일단 1회독은 얇고 넓게 익히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,

여러 권의 책으로 나뉘어 있는 참고서 대신 이 책을 선택했다.

 

그런데 이것조차도 책이 거대하고, 비싸다.

(물론 세세하게 나뉘어 있는 책은 더욱 거대하고 더욱 비싸다.)

 

과연 이 책 속에서 필자는 얼마나 많은 것을 배우게 될 것이고,

얼마나 많이 성장할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된다.


마  치  며

2년 뒤의 나는 기술사 시험을 성공적으로 치루고, 합격할 수 있을까?

 

나중에 다시 와서 후기를 기록하리라.

 

22.01.13.

과거의 공돌이가.
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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